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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주시고 룸컨디션도 좋았어요!다만 조식은..ㅎ 전 조식에 빵 만 발라먹는 스타일인데, 휴는 정말 아닌것 같았어요….ㅠ페어웨이와 휴리조트에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15. 페어웨이에서 mlb중계디몰까지 100페소, 휴리조트까지 150페소에 갔어요! 참해주세요=) 너무 글이 길어졌네요ㅠㅠ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편하게 보라카이까지 가게해 스보라카이 분들께 감사해요!앗 그리고 저 비치백 못받았어요ㅎㅎㅎㅎㅎㅎㅠㅠㅠ다른분들은 mlb중계잘 겨주세요!원래 후기 같은 거 잘 안 쓰는데요기 까페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다들 넘 친절하셔서 도 시간 내서 후기 한번 써 보려고 해요~^^11월 15일~19일에 다녀온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사전준비ㅡㅡㅡ먼저 저희는 패키지였어요.친정 엄마아빠. 남동 . 그리고 초딩 딸.제가 유럽은mlb중계 자유여행으로 몇 번 가 봤는데 동남아는 처음인 데다 어른들도 계서 그냥 패키지의 단점은 그냥 인정하면서 장점을 활용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가족여행가mlb중계면 거 가 일정짜고 준비 다하는데 너무 바쁘고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전 무조건 패키지만 생각했어요ㅜ사실 패키지여행은 가이드에게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그래서 ㅎㄴ투어, ㅁㄷ투어 등 디로 할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가이드는mlb중계 복불복이다, 그리고 선택관광은 하루에 하나 이상 기분게 한다는 생각으로 조금 저렴한 여행사로 계약했어요. 패키지 인당 50에 추가비용 50정도로 생해서 1인 백만원 정도의 비용을 예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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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이 많아서 도시락이랑 유심 중에 엄청 고민했는요.도시락은 무겁기도 하고 충전도 해야 된다고 해서 빵빵 잘 터진다는 비엣텔 유심으로 준비해어요.4일 무제한. 핫스팟 되는 걸로 5800원짜리 3개 사서 저랑 엄마, 남동생1폰에 끼우고 나머 람들은 핫스팟 연결했어요. 데이mlb중계터는 잘 터졌고 무제한이라 펑펑 잘 사용했어요. 유럽이든 다낭든 어디든 유mlb중계심이 젤 싸고 편한 것 같아요.한국에서 출국할 때 영문주민등록등본 필요했어요. 아 이 가는 거라 미리 준비해 갔는데 딸아이 여권이랑 제 여권 보고 바로 보여달라 요구하더라고요. 고하세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숙소ㅡㅡㅡ먼저 숙소 얘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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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가장 고했는데요. 저는 힐튼이랑 빈펄 리버프론트 중에 끝까지 고민하다가 조식 때문에 빈펄로 결정했요. 결론은 시설이나 조식 때문에 가족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답니다. 호텔 잘 골랐다고 칭찬 받았요.근데 제가 도착 당일에도 올렸듯이 저희가 배정 받은 룸 3개 중에mlb중계 하나가 소음이 너무 심했어. 소음 있다고 해서 미리 귀마개 가져갔는데도 첫날은 거의 못 잤어요. 밤비행기라 도착 후 거의 시에 잠들었는데 새벽 5시부터 너무 심mlb중계하게 빵빵거렸거든요. 근데 알고 보니 저희 방이 로터리이라 그런 거 같았어요. 다른 식구들은 리버뷰였는데 잘 잤다고 하더라고요. 빈펄 후기 보니 룸 라 다른 것 같았어요.

참고로 저희는 24층에 묵었어요.후기대로 냉장고는 그냥 장식입니다ㅋ 근 동생네 룸에서 물 가져온 건 나름 시원하던데, 그래서 이상했어요ㅋ그리고 빈펄 야외수영장이 희가 간 시기에 수리중인지 이용할 수 없다는 다도 글을 보고 좌절했었는데, 3일째 오전에 자유간이 있어 실내라도 가려고 보니 야외 오픈했더라고요. 그래서 신나게 잘 놀았어요.호텔환전은 가 매일 한 번씩 3번 가서 시도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자꾸 내일, 이따 오후에, 또 내일 오라고ㅜ 이밍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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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처럼 가히 있을 수 밖에 없었기에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최소, 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어두운 온 방 안 감는 소리가 들렸다. 고풍스러워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여기저기 흠집이 나 있는 전화기 하나는 세월을 보여주는 듯 하. 그닥, 무언가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며 남성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린다. 졸린지 눈을 느리게 비비며 엎드렸던 몸을 일으던 남성은 누군가와 재밌는 대화를 하는지 피식, 웃는다. 얼굴에 웃음을 지어보이는 그였지만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 음을 덮었다.”소설가 활동 축하한다고? 난 그래도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걸. 옷차림도 불편하고, 이게 뭐야.”한숨을 쉬 신의 옷을 보았다. 흰 와이셔츠와 까만 바지는 깔끔함, 을 연상시켰지만 그는 그런 것이 전혀 좋지 않았던 것 같다. 찢져있는 소매자락이며, 검은 색 잉크가 방울방울 묻어있는 소매는 그의 눈살을 더욱 찌푸리게 하였다. 마치 이 생활이 숙하지 않는 듯 한숨을 쉬며 좁다면 좁은, 넓다면 넓은 방을 둘러본다.자신이 베고 잤던 원고를 다시 한 번 읽으며 만년을 들었다. 잉크가 묻은 만년필이 책상을 나뒹굴었다. 검은 잉크가 종이 위에 투둑 떨어져 마치 하나의 그림을 그려내 었다. 무언가 마음에 안 드는지 구겨진 종이들은 방 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으며, 그 사이에서는 한숨만을 쉴 뿐. 밖은 했지만 안은 그 어떤 암흑보다 어두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가 아닌 다른 사람이 방에 들어온다면, 어디에 무엇이 있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매우 어두운 방이였다.흠집 난 반짝이는 수화기를 전화기에 내려놓고서는 의아한 눈빛을 띠며 을 여니 모자를 쓴 왠 남성이 까만 정장을 입은 채 편지 하나를 건네고 있었다. 편지 곳곳에 박힌 금테와 무늬를 보아하, 신분이 높은 사람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일 터. 자신에게 편지를 건네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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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운 자태였다. 깊게 눌러 쓴 모에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확실한 것은 눈가에 가면을 썼다는 것이였다.도대체 나에게 뭘 원하기에 이 편지를 건네는 이지? 헝클어진 은청발을 손에 잡히는 빗으로 대충 빗어대고는 편지를 받아들였다. 금테와 구석구석 박혀져있는 큐빅을 보니 괜스레 마음이 불편해졌다.한숨을 쉬며 편지 봉투를 여니 핏방울이 묻은 엽서 한 장이 들어있었다. 무언가 휘겨쓴 듯 잉크는 여기저기 번져있었지만, 읽기 불편하지는 않았다. 한숨을 쉬던 그는 엽서 뒷장을 보았다. Invitation. 초한다는 의미의 단어를 금테로 정성스럽게 박아넣고서는 밑에 또 다시 휘갈겨 써진 문장 하나가 있었다. 동일해보이는 장이였지만, 앞보다는 번짐의 정도가 심해 읽기 어려울 정도였다.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글씨가 왜 이렇게 되어 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그 전에 초대한다는 것도 이상하고.””저명한 소설가, 쿤 아게로 아그니스 씨를 유명 백작가 쥬 올레 그레이스 님의 저택으로 초대합니다.””…. 뭐? 백작의 집에 왜 내가 간다는 거지?””저야 모릅니다. 저의 역할은 초장을 전해주는 것으로 끝났을 뿐.”가면 아래에 지어져있는 웃음이 가려지지 않을 리 없었다. 모자를 더욱 깊게 눌러쓰 걸음을 유유히 옮기는 남자와는 다르게도, 은청발의 남자 쿤 아게로 아그니스는 초대장을 쉽게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름 저명한 소설가라고 하며 주위에서는 찬사를 보내지만 방 안에서의 자신은 그저 창작에 고통에 찌들어 있는 한 남성 이였다. 사회생활을 끊은 지도 꽤 오래 된 것으로 아는데 이렇게 초대장을 거침없이 보내다니.그의 파란 청안에는 초대이 들어와있었다. 휘갈겨 쓴 문장이며, 번져있는 문장과 그와 어울리지 않는 금테가 박힌 우아한 초대장 카드. 한숨을 며 열었던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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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던데. ˝ ˝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 스포츠티비 시고 주무세요. 깨워서 죄송하구요. ˝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기 위해 냉정한 목소리로 말했지만, 그 스포츠티비 건 이화의 신경을 더 쓰이게 하는 일이였다. ˝ 괜찮는!! 지금 몸이 다 땀 스포츠티비 으로 뒤덮혔다구요! ˝ ˝ 아…? ˝ 비올 스포츠티비 레는 이화가 자신을 이렇게 챙겨주는게 처음이여서 그런지, 얼진 소리를 냈다.그 모습이 우스웠지만( 하지만 귀여웠다. ), 이화는 정신을 차리고 비올레의 등을 밀었다. ˝ 어서 씻고 오요. 보기에도 안좋으니까요. ˝ 멍하니있는 비올레를 이화가 샤워실로 밀자, 비올레는 얼떨결에 샤워실로 들어갔다.하지 신도 땀범벅이 됬다는걸 알아챈 비올레가 주섬주섬 옷을 정리해갔다. 어 스포츠티비 느새 옷을 다 정리하고, 비올레는 스포츠티비 샤워실의 물 었다. 끼릭- 쏴아아- 미지근하지만 살짝 시원한 물이 비올레를 감쌌다.기분이 좋은지 눈을 감고 가만히 물을 맞고 선 비레는 문득 눈을 떴다. 그리고 밖에 있는 이화를 부르며 말했다. ˝ 저, 이화씨. ˝ ˝ 왜그러세요? ˝ ˝ 수건을 안 가져왔는데. ……… 그리고 침묵, 또 침묵. 아직 상황파악이 안된 이화는 멍을때리며 두 눈을 껌벅거렸다. ˝ 수건 안가져왔다구요. ˝ ˝ , ? ˝ ˝ 갔다주셔야 겠는데요. ˝ ˝ 에에에에에에-?!!?!? ˝ 속으로 꺄아아아악!! 이라고 비명을 지르는 이화는, 금새 얼굴이 새빨개졌다.동요하며 허둥지둥 거리는 이화를 일깨운것은 다름아닌 비올레였다. 그냥 문앞에 두세요. 저 나갈땐 뒤돌아 시구요. ˝ 아. 그러면 되구나. 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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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화는 금새 다시 진정하며 수건 몇개를 챙기고 샤워실 문앞에 뒀다. 그리고 시 침묵. 침대에 걸터앉은 이화는 뒤로 벌러덩 누우며 생각했다. ´ 아 잠깐만. 나 오늘따라 왜이렇게 비올레씨를 챙기는지? ´ 그 사람은 퍼그고, 난 10가문이잖아. 런식으로 곰곰히 생각하던 이화는 에라 모르겠다! 를 외치며 배게에 고개를 묻었다.슬슬 눈꺼풀이 감길려는 찰나, 끼익- 하는 소리가 들리며 이화의 정신을 차리게 했다. ˝ 이화씨, 주무세요? ˝ ˝ 아요!!! ˝ 거의 반사적이였다. 이화는 몇초 뒤 자는척 할걸… 이라며 중얼거렸다.그 중얼거림을 못 들은 비올레는 이내 신경쓰지 않으며 이화에게 말했다. ˝ 뒤 돌아 보시면 안됩니다. ˝ ˝ 보, 보라고 해도 안보거든요!!! ˝ ˝ 뭐 그럼 말구요. ˝ 아 사람이?!?!? 라며 이글이글 거리는 기운을 느낀 비올레였지만, 신경쓰지 않았다.이화는 더 배게를 끌어안으며 얼굴이 빨진채로 복잡해지는 머릿속을 정리해갔다. ˝ 다 입었어요. ˝ 그것은 이화에게 아주 기쁜 소식이였다. 에라이, 비올레 이 자야. 돌아보자마자 화염빵이다. 라고 생각한 이화는,뒤돌아보자마자 굳어버리고 말았다. ˝ 이화씨? ˝ 비올레의 밤색머가 아직 마르지 않아서 물방울이 맺혀있고, 앞머리는 물기때문에 갈라져버려서예쁜 황금색 눈동자가 그대로 드러났기 문이다. ˝ 네? 네. 네!? 아 네!! ˝ 으아아아앗!! 비올레, 이 인간은 또 쓸데없이 잘생겨서!!!!!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이화의 머릿속을 표현하자면 그야말로 태풍이 몰아치는 마을이 아닐 수 없었다.온통 머리를 휘저어다니는 비올레와 관된 것들이 이리저리 요동쳤다. ˝ 아, 저, 저기 비올레씨! 얼른 머리 말리세요!! 감기걸려요!! ˝ 이화가 뱉으려는 말과는 상없는 말들이 쏟아져나왔다.하지만 비올레는 그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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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모두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그럭저럭 잘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모두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네요. 모두들 힘내십시오. 조금이면 이 증상이 온지도 엊그제 같았는데..벌써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초기에 발병 했을 때의 두려움, 치료받는 동안 겪었던 괴로움, 그런 것들이 이 글을 쓰면서 마치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지금 저의 상태는 뭐 비슷합니다. 불규칙적으로 속이 메스꺼움 복시나 그런 눈에 이상은 없으나 여전히 보는 것이 건강할때와는 사뭇 다름. 머리가 예전처럼 맑지는 않음 징~~~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이 있네요. 하여튼 옛날과는 좀 다르게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흠.. 이 증상들을 선생님들에게 말씀드리니 한방과 양방 모두 나온 결론은 공황이라네요. 공황상태요. 뭐 공황이 눈뜨고 잠들기 전까지 하루종일 일어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크게 사는데 지장없으니 그냥 살고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뭐랄까요….이제는 크게 느껴지지가 않네요. 예전처럼 어지럼증 그런거? 이제는 없다고 보면 되겠네요. 다만 윗 증상이 있기에 모든게 다 낫지는 않다고 봅니다. 치료는 이제는 따로 하는거 없습니다. 한약도 양약 통틀어서 복용하는거 없이 그냥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심적으로 이겨내니 어느정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겠더군요. 요즘은 헬스장에서 격한 운동도하고 그런답니다. 그래도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고 이 증상에서 더 나빠지지는 않네요. 술도 조금씩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뭐 불편한거? 이제는 크게 없습니다. 처음에 눈물흘리며 어지럼증을 평생달고 살아야하나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면서 병원 꽁무니만 쫒아다니던 나약한 저는 이제 온데간데 없습니다. 그냥 마음 편한하게 살려고 합니다.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적응해야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사니 뭐 이런 삶도 나쁘지는 않더군요. 뭐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카페를 둘러보니 안타까운 어지럼증 환우분들이 새로 들어오시고 그러시더라구요. 별거 아니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감히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정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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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같지가 않아서 그렇습니다. 1.인터넷을 절대 믿지 말라. 어지럼증은 전문의도 힘들만큼 그 증상과 원인이 다양합니다. 빈혈같은 일상적인 병뿐만 아니라 뇌경색, 종양 같은 중병 또한 다발성경화증 같은 희귀병도 존재합니 다. 그만큼 원인이 다양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조회수등을 이유로 매우 자극적인 병만을 다룹니다. 그래서 환자들의 공포감을 조성하고 걱정시키게 됩니다. 대부분 이 카페 오신분들이라면 잘 낫지 않는 어지럼증을 가지고 계십니다. 어지럼증이 오래되면 두려운 마음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이때 인터넷을 만난다면 공포감은 극도 로 올라가고 심해지면 나중에는 의사말도 믿지 못하게 되어 이것저것 필요치 않는 검사를 하고도 마음만 무거워집니다. 어지러우시면 병원을 가시는 것 그리고 의사 말을 믿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나 오진때문이라면 두명 이상의 의사에게 소견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은 당신의 병을 고쳐주지 않습니다. 2. ct, mri 검사는 꼭 몸의 이상을 체크하기 위해 받는 것이 아니다. 물론 주된 목적은 몸의 이상유무를 체크하기위해 받는 것이지요. 그게 일순위는 맞습니다. 그런데 왜 저런 말을 했느냐 하면 어지럼증이 발병한 초기에는 매우 불안하 고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또한 앞서 말했다시피 어지럼증은 그 원인과 병이 다양하고 그로인해 모두는 아니나 몇몇 환자들은 중한병이 아닐까 싶어서 마음에 돌을 얹 고 살아갑니다. 어지럼증은 마음먹기에 따라 중병인 환자일 수도, 일상 생활이 가능한 사람으로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의 돌을 뺀다고 생각하시고 검사를 받 아 보십시오. 죽을 병이 아니라는 확신이 든다면 앞으로도 조금은 긍정적으로 살아가실 수 있을 껍니다. 3. 어지럼증은 죽을 병이 아니다. 그러니 울지마라. 예 물론 중병일 경우에는 조금 다른 말이 됩니다. 하지만 이 카페에 들어오신 분들의 대부분은 중병의 어지러움도 아니고 말초성현훈일 경우가 많습니다. 괜찮습니다. 중병아닙니다. 저도 이렇게 살아서 글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안심하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에 전념하시길 바랍니다. 4. 초기에는 이겨낸다 생각하지말고 적응한다 생각하라. 예전의 건강했던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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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비교하지마라. 어지럼증의 대부분의 경우는 잘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회원분들이 좌절하고 다른 병원을 찾아가고 그 과정에서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져 신경 정신과로 확대되어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말은 한마디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시라는 겁니다. 이겨낸다고 해서 쉽게 떨어질놈도 아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셔 셔 적응한다 생각하고 사셔야 합니다. 나이드신 분들도 젊으신 분들도 모두 어지럼증이 있더라도 그것을 매달고 앞으로 나아가셔야지 어지럼증에 눌려 주저 앉으시면 그때는 정말 이겨내기 힘듭니다. 어지럼증의 반은 멘탈싸움입니다. 그리고 예전의 건강했던 자신도 힘드시겠지만 생각에서 점차 지워버려가야 합니다. 과거에만 매달린다면 앞으로 나아가야할 힘은 어디서도 나오지 않습니다. 당신이 봐야할 것은 앞이지 뒤가 아닙니다. 5 컨디션이 좋다면 밖에 나가 공기라도 마셔라. 힘드실껍니다. 집에서 떨어지지도 않는 어지럼증 붙잡고 우울하게 지내실 껍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어지럽다고 집에만 있으면 그건 더욱 자신의 멘탈을 갉아먹는 행 위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집에 박혀서 주저 앉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렇게 살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운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헬스같은 운동을 하지만 예전에는 집 앞 공원에서 한시간이라도 걸었습니다. 그렇게 걷던게 한시간 반 , 두 시간 나중에는 세시간 가까이 격렬한 운동을 할 수 있더군요. 몸을 격렬하게 움직일때 모든 신경 을 몸에다 집중하니 잠시나마 내가 어지러웠다는 것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그 것 때문에 지금은 운동을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 여섯가지의 사례가 모든 환우분들에게 적용될 수 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지럽다면 카페에 들어와서 글을 쓰고 읽을 생각도 못할겁니다. 저도 초기에는 그랬으니까요. 제 글을 읽으실 정도의 어지럼증이라면 분명하게 아직은 심적으로 이겨낼 가능성을 가지신 환우분들입니다. 그러니 힘내십시오. 글을 읽어보시면 한 가정의 가장분들 또는 한 자식의 어머니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이겨내셔야 합니다. 멘탈이 어느정도 강해진다면 조그마한 어지럼증은 무시하고 살 수 있습니다. 그게 적응이 된다면 일상생활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어질꺼라 믿습니다. 궁극적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고 앞을 보고 살아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환우분들의 완치와 안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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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에게 있어 란티에의 사례는 인상주의자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경고였을 것이다. 만약 파리라는 중심지를 벗어나게되면 예술가는 금방 잊혀지게 될 것이고 결국 혁신적인 예술 운동도 똑같은 운명을 맞이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아르장퇴유에서 벌어진 일은 졸라가 예상한 그것과는 조금 다른 것이었다. 대표적으로 클로드 모네는 아르장퇴유 체류 기간 동안 약 180점의 작품을 제작한다. 이는 횟수로 환산하면 12일에 한 번 꼴로 작품을 제작했다는 뜻이다. 그가 이 시기 독립전과 관련한 업무로 적지 않은 시간을 소비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가 이곳에서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단 모네뿐만 아니라 르느와르, 시슬레와 같이 모네와 함께 작업했던 많은 인상주의자들은 아르장퇴유에서 자신의 화풍을 다져나갔다. 사실상의 도피를 선택한 란티에와 다르게 인상주의자들은 아르장퇴유에서 작품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인상주의자들에게 교외는 앞으로 다가올 파리에서의 전투를 준비하는 장소이자 자신의 화풍을 발전시키기 위한 수련의 장소였다.하지만 졸라의 경고가 비단 화가 개인의 예술적 커리어에 한정된 것은 아니었다. 졸라가 이야기 했던 파리의 유혹이라는 것은 다른 한편으로는 파리의 위협이기도 했다. 인상주의자들은 비록 몸은 파리에 없었지만 항상 그곳에 있는 관객들을 염두해 두고 있었다. 아르장퇴유 체류 시기 모네가 파리에서 열릴 독립전 준비로 바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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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사실상 이곳이 파리와 다를 바 없는 장소였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 더군다나 인상주의자들이 그렸던 인물, 소재, 배경 등은 빠짐 없이 파리 부르주아들의 기호와 부합하는 것이었다. 란티에와 마찬가지로 인상주의자들은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다. 그리고 그것은 교외 풍경화라는 장르의 탄생과 소재의 차별적 선택이라는 측면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그들의 그림은 대상의 인상을 객관적으로 포착하겠다는 미학적 목표를 견지하고 있지만 도시의 특정 계급과 이해 관계를 같이하고 있는 편향적인 회화였다. 이 지점에서 인상주의는 자본주의와의 벗어날 수 없는 관계망을 형성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가 지원해주는 살롱 체제 하의 후원 제도에서 이탈한 일군의 화가들은 이제 자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 때 미술 시장을 지배하는 아트 딜러와 후원자는 단순히 작품을 사고 팔기도 하지만 작품을 구입할 잠재적 고객들의 미학적 취향을 화가들에게 종용하기도 한다. 인상주의는 이러한 압박이 화풍에 영향을 주었던 초기 사례들 중 하나다. 물론 예술가는 그 스스로의 기질을 발휘할 때 가장 괜찮은 작품이 나온다. 이 시기 화가들 또한 자신들의 작품을 만드는데 있어 이러한 기질을 매우 중요시 여겼다. 하지만 19세기의 특징적인 현상 중 하나는 화가가 모든 작품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질’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여기지 않았다는 점이다. 더 쉽게 말해, 화가들은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십분 발휘하는 필생의 역작뿐만 아니라 ‘판매용 그림’이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일련의 작품들을 제작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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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오늘날 마치 하나의 고전처럼 인상주의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들은 작품을 사실 그대로의 회화로 바라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인상주의의 역사는 20세기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온갖 신화적 일화들 속에서 하나의 영웅 서사처럼 이해되어왔다. 주류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절치부심하여 끝끝내 화단의 중심이 된 화가들의 이야기가 현대 회화의 아버지들이라는 꼬리표에 힘입어 일종의 탄생 설화처럼 내려져 왔다. 아닌게 아니라 인상주의자들은 올림포스의 신들처럼 마치 탈역사화된 존재인것 마냥 다뤄졌고 몇몇 예외적 화가들을 제외하면 당대의 사회적 상황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은 예술가-영웅으로 여겨졌다.19세기 말 인상주의자들은 프랑스 화단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주장하기 위해 줄곧 사실이라는 측면을 강조했다. 신화, 역사, 성경의 준거에 기대지 않는 당대 프랑스의 현실을 묘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개인적으로 썻어요. 개인적이라는건 나와는 생각이 다를 있다는 말을 하는것이니까,그냥 저사람은 그런 생각을 하는구나, 정도로 넘겼으면 해요.글은 나고, 나는 다른 사람과는 다르니까, 접근하는 방식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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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래됨을 느꼈어요. -오션프론트룸에서 고층, 나무바닥, 조용한룸, 아기침대, 베이비가드, 엑스트라베드,헐리웃베드 (룸 배정시 제공 가능하면 해준다길래 혹시나 없는거 을까봐 전 처음에 다 요청메일을 보냈었어요) 요청했었는데요. 룸에 가니 정말 다 셋팅 되어 있고 엘레베이터에서도 정말 가까운 룸이라서 아주 만족했었어요!7월 1일 드디어 이사했어요^^이사후기 썰 풀어봐요이사전 줄눈, 입주청소, 새집증후군 시공진행했어요1번 줄눈(공구업체 꼼*줄눈)언니가 이사 선물로 해줬어요~언니집 시공 잘해줬다고 추천해줬는데 저희공구 업체더라구요~~이건 정말 만족이요~ 이름 처럼 꼼꼼하게 해주시고 색도 너무 펄감 없으면 겠다고 했더니 딱 골라서 예쁘게 해주셨어요^^ <<만족은 여기까지였어요>>- 저희 방 화장실에서 물내려가는 소리가 멈추지 않고 들려서 확인해달라 한 뒤 고쳐주시고 갔는데 다시 화장실 물을 내리니 그 소리가 멈추지 않았어요. 저녁 먹으러 나가야하는데 오래 기다릴 수 없어서 나갔다 왔는데 녁10시이후에도 물소리가 멈추지 않아서 다시 확인해달라 요청했는데 20분정도 기다렸어요. 씻어야하는데 고치러와주신다했으니 기다려야했기에 씻지 못하고 계속 기다렸어요. 고쳐주시고 가셨는데 다시 물내리니 또 물내려가는 소리가 여전히 멈추지 않더라구요. 이미 11시가 지난 시간이라 그 다음날 룸 바꿔달라하니 체크해보고 알려주겠다 하더라고요. 이제 씻으려고 하는데 수건에 얼룩이 있어 보니 좁쌀만한 벌레 알들이 500원짜리 세개 정도의 크기큼 있었어요. 수건 바꿔달라하는데 그것도 15분정도 기다린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씻으려 하는데 너무 오래되어서인지 샤워기 수압조절이 안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8층이었어요) 따뜻한 물을 쓰려면 찬물보다 수압이 더 세졌어요. 따뜻한 물로 아이를 씻겨야하는데 이건 도저히 씻길 수 없을 정도 수압이었어요 성인이 해도 따가움이 느껴지는? 결국 샤워기를 손으로 막아서 옆으로 흐르는 물로 씻겼어요. 침구류가 롯데 호텔에 비해 많이 꿉꿉한 느낌이 었어서 저는 덮고자질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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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저녁 비가 와서 더 그랬을 수 도 있어요.) 아이도 롯데 호텔에서는 깨지않고 잘 잤는데 하얏트에서 자는동안은 많이 뒤척이고 더라고요.(이것도 그냥 아이 컨디션에 따라 달랐을 수 있어요 ㅋㅋ)그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방 언제 바꿀 수 있냐 물으니 체크하고 전화준대요. 조식먹으러 가야해서 10시 이후에 연락달라하고 조식먹고 왔어요. 수건 바꿔준거 다시 보니 또 어제와 같은 벌레알이 있네요……. 그 전날에 비해 500원짜리 하나보다 적게 분포되어 있었어요. 바로 하우스키퍼에게 수건 바꿔달라 이거 벌레알 아니냐고 물으니 맞는거 같다고 하더니 수건함쪽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가서 봤더니 수건함 윗쪽 서랍에 벌레알들이 있더라구요.그리고 자세히 살펴보니 세면대 밑 전체에 정말 많이 벌레알들이 깔려있었어요… 그것도 모르고 저희 아이는 그 바닥을 맨발로 다녔는데 말이죠… ㅜㅜ 욕실 전체 바닥을 살펴보니 타일 사이사이 벌레알들이 조금씩 있었어요..처음에는 너무 많아서 벌레알이 아닌가? 했지만 너무 균일한 크기였어요. 너무 충격에 사진 찍을 새 없이 바로 전화해서 벌레알들이 있다 빨리 방 바꿔달라했지만 다시 전화준다 얘기 후 30분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더라고요다시 전화해서 정말 화가 난다고 방을 언제 바꿔줄거냐고 했더니 아직도 기다리는 중이냐는 ㅋㅋ 뜬금없는 얘기를지금 리셉션이 바빠서 시간이 좀 걸린다해서 또 기다리기를 30분.. 물소리나는거터 시작해서 벌레알 이야기했는데바꿔주겠다고 연락주겠다 해놓고 또 30분을 기다렸어요…..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했더니 벨보이를 올려주겟다해서방 옮겼는데 9층 맨 끝방이더라고요. 뷰도 별로고 아이도 있는데 이렇게 끝방을 오가는게 싫어서 다시 방을 바꿔달라했더니 예약이 꽉찬 상태라 오후 네시 되어야 방이 나오는 걸 알 수 있다고 최선을 다해보겠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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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는 12시부터 4시까지 방을 이용 못하는거였어요.. 씻지도 못하고 오전시간 이렇게 다 보내버린 터라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게 최선이라 생각하고 짐을 맡겨놓고 외출을 하고 오후 5시쯤 돌아왔어요.새로 받은 방은 13층이었고 룸컨디션 동일했어요 엘레베이터랑도 가까웠구요. 그런데 저 짐이 아닌 다른짐이 들어와있더라고요. 프론트에 전화해 짐이 바뀌었다 얘기하니 찾아서 가져다주겠다더니 또 20분이 흐르네요..ㅋㅋ짐이 없으니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라 이렇게 허비하는 시간이 화가나서 프론트에 내려가 언제까지 기다리냐하고 한국인 직원에게 그동안 있던일을 말한 후 보상 받아야겠다 했더니 매니저가 니지 식사권을 제공해주겟다고 하더라고요(안그래도 그날 니지 예약하려했었거든요) 그래서 받았어요(화는 났지만 그다음시간들을 제대로 보내야했기에 받겠다고 하고 얼른 물놀이하고 저녁먹고 기분 풀고 그 뒤로는 잘 쉬다왔어요.)13층은 더 높은층이라 그런지 8층에 비해 수이 아플정도로 세진 않았어요.벌레알 저희방 바꿔준 직원이 방역업체가 다녀가서 확인했는데 벌레알이 아니라나무를 갉아먹는 벌레가 있는데 그 벌레가 나무를 갉아먹은 나무조각?이라는거예요. 그리고 무슨 제가 본게 벌레 날개일부라고 벌레 아니라고 하는데 어쨌든 그게 벌레가 있다는거 아니냐 했더니(소통의 한계가 있었어요..ㅋㅋ)그래서 그 직원이 한국인 직원을 불러주고 다시 저렇게 설명을 하길래저희가 수건에 있던 벌레알 사진을 보여주니 이 사진은 본인들이 전달받지 못해서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고다시 확인 후 그다음날까지 메일로 이게 무엇인지 확답을 주겠다고 했지만저희 사진을 가져가지도 않았고 메일도 오지 았어요…..벌레알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벌레알이 분명한거 같아요(이 글이 문제가 될시 삭제하겟어요. 사진은 보기 불편할 수도 있을것 같아 따로 첨부하지 않아요) 2.음식-조식은 그냥저냥 괜찮았어요. 근데 전반적으로 짠 느낌은 어쩔 수 없고요. 제 입맛에는 롯데 클럽라운지 음식들이 좋았어요.-니지는 평대로 아주 맛있었어요.3.수영장-넓어서 좋았고 수심은 거의 비슷하지만 다양한 풀이 어 좋았어요.-넓다보니 매일 물을 가는 것 같